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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4

남양주 쁘띠아이키즈카페 아이도 어른도 좋은 키즈카페, 가성비최고였다. 여러 키즈카페를 갔지만 아이가 두시간이상 논걸 본적이 없는데 여긴 4시간 놀고왔다. 너무 잘놀아서 더 좋았던 곳 남양주 쁘띠아이키즈카페 평균이상으로 너무좋음 키즈카페를 주변이나 강동구쪽으로도 가보고 참 많이 가봤는데 그중에 지금 첫번째로 좋았다. 아이가 처음 가보는 곳이라 처음에는 주춤하며 잘 안들어갔지만 5분정도 지나더니 막 혼자 구경하며 탐색을 시작해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 했습니다. 주차도 키즈카페이용하면 주차시간 충분하게 주셔서 편했습니다. 남양주 쁘띠아이키즈카페 다양한놀이 주방이 굉장히 길게 꾸며져 있어서 우리 아이가 더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범퍼카는 어린이집에서 몇번이나 놀이로 했었어가지고 익숙하니 잘타고 공주의 집이랑 오락기도 아주 많은 흥미를 보이면서 혼자 집중하며 놀수있는 공간들이 엄마 아.. 2022. 9. 22.
어려운육아 지칠때 조금더 알아가면 좋은 육아법 육아회화, 아이가 어려울때 어려운육아 처음처럼 잘하고 싶을때 임신 중일때 또는 출산하고 난뒤 그렇게 아이가 이쁘고 사랑스러울때가 없었던거 같아요.그래서 더욱 앞으로 행복하게 해줘야지 잘해야지 하는 마음이 강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스스로 좋은엄마로 잘 할줄 알았는데 그게 마음 처럼 안되더라구요. 크면서 아이에게 화를내고 지치고 답답해하는 제 모습을 보고 처음때의 저를 생각하면서 많이 바꼈구나 하는 마음에 스스로를 자책하고 우울하게 만드는거 같았습니다. 아이도 아무것도 모르고 아직 표현을 못해서 인걸 알면서도 엄마 스스로가 천천히~이해하자~하고 매일 생각해도 난 나쁜엄마 인걸까 생각 하게 됩니다. 어려운육아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잘할수 있을까 스스로 생각해도 마음이 굳건하게 마음먹지 않으면 쉽지않더라구요. 예전에 쓴글에서도 말했지.. 2022. 8. 10.
신생아 얼굴태열. 아기얼굴 붉은두드러기는 열때문? 초보 엄마의 많이 하는 실수 초보 엄마의 제일 큰 실수! 아기 걱정에 아기 체온이 높다는 걸 알아도 완전히 얇은 옷은 처음부터 못 입히겠더라고요. 저도 그랬어요 감기 걸리거나 아플까 봐 걱정이 너무 많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속싸개도 계속해야 했고 그래서 시원한 재질이라도 아기가 힘들 거라고 생각을 못했어요. 이 정도면 이 온도면 괜찮겠지 했던 게 실수였어요. 욕조 대부분 온도 표시 있는 거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신생아 때 그 온도 맞춰서 하면 태열 엄청 생기더라고요 아기들마다 다르지만 저희 아기는 욕조 온도 표시랑 너무 안 맞았어요. 제일 좋은 건 엄마 손이나 팔꿈치를 넣었을 때 따듯하네~ 정도가 제일 아기한테 좋았습니다. 태열이 얼굴에 심하게 생기다 옷과 목욕물 온도로 어느 날 심해진 태열, 얼굴 .. 2022. 5. 20.
신생아는너무 어려워, 탈모의 늪 나를바꾸다 신생아는 어려워 소중하고 이쁜 첫아이, 신생아 아기는 아직 어려운 단계예요. 나에게는 당연했던 긴 머리는 아이를 볼 때 시간이 걸리게 하고, 아이를 위해서 라기보다 나 자신이 좀 더 아이에게 더 잘해주고 싶고 더 빨리빨리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머리 묶는시간도 육아하다 신경 쓰이는 흘러내리는 머리를 안녕하며 저 멀리 보내주었습니다. 단발머리가 어울리지 않는 저였지만 좀 더 나를 힘들게 하지 않는 방향으로 정한 게 머리를 자르는 거였습니다. 우리 아기는 너무 예민하고 잘 우는 아기라서 울 때마다 급하게 달려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사실 이렇게 급 할 필요가 없는데 마음은 아기가 울면 이미 다리는 달리고 있습니다. 왜? 나는 이렇게 계속 급하게 하려고 하지? 생각하지만 몸은 정신없이 움직입니다.. 2022. 5. 16.